2010.08.04 21:47 Japan/Tokyo

디즈니랜드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ㅎㅎㅎ 

뭐, 디즈니랜드를 한 포스팅에 다 담는건 솔직, 너무한거 같고,, 이렇게 나누어서 올리기로 했다는,,, 

설마 저번 포스팅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신건.. 아니시죠? ㅋㅋ 

이렇게 나누어서 올리면, 포스팅수도 늘어나고, 보는분은 보기도 쉽고,, (방문자수 늘어나고?ㅋㅋ)


이곳은 바로바로 크리터컨트리!! ㅋㅋ 

무언가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듯한, 모습을 하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답니다.. 


바위 _ 나무, 그리고 사람...? ㅋㅋㅋㅋ 

대략 이런 분위기의 크리터 컨트리!!! 

좌측에 의도하지않게 찍힌 일본분,,, 급 죄송해 지는....;;;;ㅎㅎㅎㅎ


이렇게 한가한 크리터 컨트리에도 무시무시한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이녀석이랍니다.. 스플래쉬 마운틴 이라고 하는데요.. 통나무배를 타고 동굴을 탐험하다가, 마지막에 폭포..

45도 경사로 훅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전, 저번 오사카에서 경험을 한번 했기에... 일행이 타고 오기를 기다렸답니다 ㅋ 


그 다음에 찾은곳은 크리터 컨트리 안쪽으로 가면 있는 스낵바,, 

여기엔 츄러스라던지 팝콘 같은걸 판매하고 있었지만, 다른건 눈에 들어오지 않고 무조건 음료! ㅋ


앉아서, 음료수를 열심히 마시고 있는데,, 총총거리며 달려든 참새들,, ㅋㅋㅋ 

우리나라와 달리 사람을 별로 무서워 하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여튼,, 뭐라도 주고 싶었으나, 우리가 먹고 있는건 음료수기에 패스 ㅋ


그 다음으로 즐겨줬던 어트랙션!!

바로 웨스턴랜드로 넘어와서 "톰 소여섬 뗏목"을 타러 갔답니다. 

제가 이걸 즐길동안, 일행은 "빅 선터 마운틴" 즉, 롤러코스터를 타러 떠났다는 ㅋㅋㅋ


이건, 즐기기위한 어트랙션은 아니고 구경을 위한,,, 뭐 모험을 떠나는..? 그런 어트랙션이랍니다. 

위 사진과 같이 뗏목을 타고, 톰 소여의 섬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지요 ㅋㅋ


자아,, 이렇게 출발+_+ 톰소여의 섬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ㅋㅋㅋ


노를 저어서 이동하는게 아니라,, 뒤에 뭐 이상한 엔진으로 가기 때문에,, 순식간에 도착합니다.. 

여튼,,뭔가 분위기 있고 웨스턴삘이 충만한 톰소여의 섬 도착!!


이것저것 볼만한 것들이 많았답니다... 

특히나, 이 다리.."Barrel bridge"라고 이름 붙여진 이 다리는,, 물위를 걷는 기분을 들게 해준다는... 

건너갈때 쑥쑥 빠진답니다... 


바로바로 이런구조 ㅎㅎㅎ 건널때마다, 쑥쑥 들어가는게,, 너무 재밌어서,, 한번더 왕복하려했으나,,, 

시간을 지체하면,, 일행이 화낼까봐,, 한번만 타주는 센스 ㅋㅋㅋ


이렇게 생겨먹은 동굴도 있었는데.... 뭐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었다지요.. ㅠㅠ 

그냥 들어가면 다른 구멍으로 나오는게 끝이랍니다 ㅋㅋㅋ


동굴 위쪽으로 가니,, 아까 다리가 다시 보이더군요... ㅋㅋㅋ 

사람이 지나갈때 쑤욱쑤욱 빠지는게 보이시려나...? 여튼, 후다닥 찍고 다음으로~ ㅋㅋ


섬을 돌다보니,, 이렇게 카누를 체험하시고 계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톰소여의 섬 안에 있는게 아니랍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래요..) 

카누도 타보고 싶었지만,, 이 더운 여름에 타는건, 거의 미친짓 같아서 구경만으로 만족했답니다. ㅋ


그리고, 만화나 영화같은데서만 나오는 나무위의 집!! ㅋㅋㅋ 

물론 올라가볼수도 있는데요...!!


열심히 올라왔더니... 이건.. 뭐? ㅋㅋㅋㅋ 

그냥 전등만 있고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는 허무항.. ㅋㅋ 그래요.. 그냥 있는것만해도 고마워 해야죠... 

저거 만든다고 얼마나 고생했을까...? ㅋ


나무위의 집에서 내려와,, 이렇게 평범한 다리..(어쩌다가 평범한 녀석이 되었지..? ㅋㅋ 나름 흔들리는데 말이죠..ㅋ) 

를 지나면, 다시, 제가 도착했던 선착장으로 향한답니다... 

이로써 톰소여의 섬 구경은 이까지.. ㅋㅋ 근데..이 섬이 개인소유란 말이야? ㅋㅋ


 자자, 뗏목아, 이제 다시 와서 날 육지로 데려다 두렴.. ㅋㅋㅋ 

뭔가 대단한건 없었지만, 분위기(?)가 맘에 들었던 톰소여의 섬... 나중에 돈 많이 벌면 하나 장만해야 겠습니다 (응?ㅋㅋ) 


이렇게 다시 시청으로 나왔답니다.. 아, 여긴 웨스턴 랜드에요 ㅋㅋㅋ 

솔직, 웨스턴랜드 이야기는 톰소여의 섬에게 너무 많은 분량을 내어준거 같다는...ㅋㅋㅋ


웨스턴 랜드에서는 마지막으로 컨트리 베어 시어터.. 말 그대로 곰인형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ㅋㅋㅋ 뭐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인형도 다소 어색했지만,, 

그냥 음악듣는 재미로 봤답니다... ㅋㅋㅋㅋ 



어떠셨나요..? 점점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지신다구요? (이 글 보고 그러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ㅋㅋ) 

다음 포스팅에서는 어드벤처 랜드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ㅎㅎ

계속 이어지는 디즈니랜드 포스팅 -_-;;;;



posted by gomd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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