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9 13:52 Japan/Tokyo

 별 내용 없는 단순한 사다치요료칸 이야기랍니다... 

본격적인 마지막날 여행은 다음 포스팅부터,,, 

도쿄 여행기 포스트가 너무 많아지고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거의 한달정도를 포스팅 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이 료칸을 이용하려고 계획중이실텐데,, 그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2인1실 (가장 저렴한 방;;) 의 모습입니다.. 

2명이 잘수있고,,, (3명도 자겠더니만.;;) 있을껀 다 있답니다... 

아,, 앞에 저 문은 안 열려요... ;; 밖을 볼수가 없답니다 ㅠㅠ


장식품들, 뭐 별로 대단한건 없고,, 그냥 구경만, 주절주절,, ㅋㅋ 아,, 저기 전등은 불이 들어오더라구요...ㅋㅋㅋ

야간에 켜놓고 잤는데.. 결국 너무 밝아서, 자다가 꺼버렸다는...ㅋㅋㅋ


그리고,, 아주 잘 나오는 테레비... ㅋㅋㅋ 

일본에서 방송하는 것들만 나오구요...;; 당연, 뭐라는지 못 알아듣습니다;; 배워야;; 

아,, 그리고 물론, 에어컨도 천장에 달려 있는데,, 심하게.. 잘 나옵니다 ㅋ


그리고,, 각가지 서비스 물품들,,, 개인 금고도 있구요.. 차를 끓여 마실수 있는 포트... 

리고.. 가운데에 있는 회색은 냉장고인데,, 내용물이 잔뜩 들어있답니다.. 

물론,, 안 먹었어요..(비싸니까..ㅠㅠ)

그리고, 바로 위쪽은 옷장입니다.. 옷장안에,, 유카타가 들어있고,, 비교적 넓은 옷장이라 이건 완전 만족..


그리고, 마지막사진,, 바로 입구에 달려있는 화장실이랍니다.. 세면대가 따로 있고,,

볼일 보는곳은 왼쪽에,, 샤워시설은 오른쪽에.. 

하나하나 분리가 되어 있었어요.. 이 점은 정말 맘에 들었답니다... 

여튼, 리뷰는 여기까지.. 디즈니랜드에서 10시간을 걸어다닌 피곤함으로 인해, 바로 눕자마자 취침...ㅋㅋ

허허허허,, 이거 좀 놀아주고 해야되는데.. 어케,, 료칸에서의 일정이 훅 지나가버려,, 아쉬워 죽는줄 알았답니다.ㅠ




posted by gomd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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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2 00:3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gomdorz 2010.08.12 20:08 신고  Addr  Edit/Del

      도쿄 포스팅 후다다닥 끝내고 할려던 참이랍니다..
      이것저것 잘 하면 좋겠지만,, 제 머리가 그만큼 안 따라줘요 ㅠㅠㅋㅋㅋㅋㅋㅋ

      전 요즘에 평일에 일을 한답니다..
      사람들이 그토록 바란다는 호주 오지잡으로 말이죠..ㅋㅋ
      그걸로다가,, 평일내내 일하고 주말에 쉬는,,
      대략 이 지역 사람이 된것 같은 기분..?

      아, 그리고 심심하시면 얼마든지 연락하세요...ㅋㅋ
      심심하기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ㅋ
      시티.... 놀러오시면..;;; 뭐하고 놀아야 될지 모르겠군요.
      생각 & 기대 했던것보다는 멜버른이 거대하지 않았어요
      ㅠㅠ

  2. 2010.08.12 21:4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gomdorz 2010.08.13 18:31 신고  Addr  Edit/Del

      아,,, ㅋㅋㅋ
      부러워하세요!! (뭐야 이건;;ㅋㅋ)
      장난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어기, Bourke St에 있는 어느 빌딩에서,
      회사직원이 복사나 스캔을 부탁하면 해주는,,
      그런 업무에요.. 간단간단한건 사무실에서 해결하지만,,
      50장 넘어가는 양은, 부랴부랴 들고와서 저에게 시키는..
      뭐,, 한마디로,, 빌딩에서 일하는걸 도와주는 업무?
      그래도,, 그걸로 13불벌고 있답니다..
      하루에,, 한 100불가량 떠오르는듯 하네요.. ^^

      시간은 주말은 항상 널널하구요...
      평일엔,, 저녁시간에는 괜찮을꺼에요 ㅋㅋㅋ